마린
Marin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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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름 | 한국어 | 마린 |
| 영어 | Marine | |
| 소속 | - | |
| 거주지 | 스텔라마레 외곽 | |
| 종족 | 인간 | |
| 성별 | 여 | |
| 나이 | 14 | |
| 좋아하는 것 | 별모래, 오르골 | |
| 싫어하는 것 | 수영 | |
소개
“별모래는 이런 빛을 내. 예쁘지?”
별모래를 수집하는 걸 좋아하는 소녀. 말수가 적고 얌전한, 평범한 아이처럼 보이는 다중인격 소유자.
조용히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한다. 내향적이라서 남들과 대화하는 것보다는 혼자 여기저기 돌아다닐 때 편해 보인다. 살짝 멍해 보이기도 하며, 자신도 별의 힘을 사용하면 어떨까 하는 망상을 이따금씩 하기도 한다.
주변 인물
| 인물 | 관계 |
|---|---|
아스트라 |
친구. 같이 바닷가를 걸어다니다보면 마음이 편해진다. |
갈매 |
친구. 마을 구석구석에 편지를 전하다보니 동네를 돌아다니다 보면 꼭 한 번씩은 만난다. |
우라노스 |
이웃(?). 가끔 해변에서 별모래를 줍다 보면 마주친다. 서로 별 말 없이 쳐다보다가 헤어지는 게 보통. |
여담
- 별모래를 보관하기 위해 병을 하나 들고 다닌다. 병에 넣은 별모래는 밤이 되면 밝은 하늘색으로 아름답게 빛난다.
- 왜인지는 모르겠지만, 물에 들어가는 걸 극도로 무서워한다. 인격이 나뉜 것과 연관이 있는 모양.
- 멍을 때리는 것의 대부분은 다른 인격들이랑 머릿속에서 얘기를 나누는 것이다. 머릿속에서 먼저 대화를 거는 경우가 있다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