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라뫼
Daramoe
소개
인간과 ‘도깨비’가 공존하는 도시 변두리 마을. 최근에는 인근 도시에서 ‘서구 문물’이 들어오며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.
| 초자연현상 | 크로마플럭스 |
|---|---|
| 무속 | 영력 |
| Musok | Yeongryeok |
| 도깨비나 부적을 이용하여 영력을 다룸. 무속인만 사용 가능 | 공기 중에 떠다님. 영력이 다른 개체와 만나 도깨비가 됨 |
도깨비
Dokkaebi
초자연적인 존재. 도깨비의 종류는 굉장히 많으며, 주로 어떤 식으로 도깨비가 되었는지에 따라 귀신, 정령, 망량 따위의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.
무속
Musok
도깨비나 부적을 이용하여 영력을 다루는 기술.
무속인(Musok-in)만 사용할 수 있다. 무속인은 크게 무당(Mudang)과 구마사(Gumasa)라는 2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다.
- 무당이 되기 위해서는 신내림(Sinnaerim)을 받아야 하며, 신내림은 무당이 되려는 사람이 도깨비에게 선택을 받아 그에게서 영력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.
- 반면 구마사가 되기 위해서는 부적을 만들고 사용할 줄 알아야 하며, 그 외에 구마를 위해 귀신을 볼 수 있도록 별도의 수련을 하기도 한다.
서구 문물
Occident culture
서구에서 들어온 기술, 문화 등 여러 새로운 것들. 인근 도시인 한성시(Hanseong City)에서는 더 많은 문물이 들어와 있다고 한다. 주로 언급되는 것으로는 증기 기관, 전등, 노면전차 등이 있으며 전등은 다라뫼에서도 비교적 흔히 볼 수 있다.